배너
 Home
ID 저장
 ID/PW 찾기
 ID/PW 등록
 ID 차단풀기
 광고안내
 구독안내
 회사소개
 기사창고
[박무현의 視視角角] 한국의 바흐리: 91%의 높은 한국 탱커 비중이 경쟁력의 원천
다른 VL탱커 경쟁 선사들 역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대와 대우조선 탱커에 대한 투자를 더욱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한국의 LNG선 독식
한국 조선소에서도 특정 조선소가 1등급 선주의 수주를 독식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LNG선 수주경쟁에 동참할 가능성은 자국 발주를 제외하면 사실상 없는 것이다. 한국의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카니발, LNG추진 크루즈선 시대를 열다
► 크루즈선은 선박 기술의 최고봉이자 최첨단 기술경쟁 분야지난해 BBC World News에 출연한 Rolls-Royce C.E.O는 전세계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 등 새로운 방향에 투자하고 있지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LNG선 선가, 20% 추가 상승 전망
► 한국 조선업 LNG 수주선가 상승 지속최근 한국 조선소의 LNG선 수주선가는 1.93억 달러까지 높아졌다. 전형적인 후행지표인 Clarksons에서 발표되고 있는 LNG선 신조선가는 1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LNG선박연료 판매 급증, 석유연료 판매는 감소
메이저 항구에서의 움직임은 선주들의 수요와 선호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선박 수요 방향을 말해주고 있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보잉- 항공기 연비 리터당 100미터, 교체수요 더욱 커진다
보잉은 R&D센터에만 17,700명의 과학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어버스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 엔지니어는 무려 55,000명이다. 다시 말해 민항기 제작 기업이 보잉과 에어버스 두 기업만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카타르, LNG선 Slot 경쟁에 불을 지피다
그러기 위해서는 2022~2023년 LNG선 인도량을 안정적으로 받아내야 한다. LNG선 건조기간과 한국 조선소들의 도크 상황을 고려하면 2019년에 LNG선 발주를 더욱 더 늘려야 한다. 빠른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카타르, LNG선 투자 60척으로 상향
아라비아해~걸프만을 중심으로 한 중동지역에서 LNG벙커링 수요는 크게 늘어날 것이다. 세계 최대 LNG수출국 카타르는 이러한 변화를 놓칠 리가 없다. 카타르가 이번에 신규로 개발하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카타르, LNG선 40여 척 투자 계획 표명
미국은 아시아와 유럽 향 LNG 수출량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러시아 역시 PN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Yamal LNG 추가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대 LNG수출국 카타르의 경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스크러버 금지국 11개로 증가
- LNG추진 벌크선 투자 빨라진다
벌크선 분야에서 LNG추진 기술 투자가 빨라질 것이다. 가장 많은 도크를 갖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LNG추진 벌크선 수주량을 크게 늘릴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중연료 힘센 발전 ... / 취재팀
한진중, 한 수 잘 가르쳐주고 떠난다 / 취재팀
옵쇼어선시장, 최악 상황 완전 탈피 / 취재팀
Shandong, MR 탱커 16척 발주 계획 / 취재팀
Sovcomflot, 금년 탱커 시장 낙관 / 취재팀
현대삼호중 15,000 teu급 11척 수주 / 취재팀
조선업체들 신경곤두서기 시작 / 취재팀
금년 글로벌 LNG 공급량 9% 증가 / 취재팀
삼성중, ExxonMobil 탱커 수주 유력 / 취재팀
美 LNG 수출 75% 이상 증가 / 취재팀
케미컬탱커 시장 금년이 터닝포인트 / 취재팀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안내 회사소개 기사검색
광고 (주)선박뉴스 / 등록 번호 : 서울아00481 / 창간 일자 : 1997년 9월 1일 / 인터넷 뉴스 등록 일자 : 2007년 12월 28일 / 제호 : 선박뉴스 / 발행인 : 정호인 / 편집인 : 정은영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길 30, 101-707 / Web : shipnews.co.kr / E-mail : info@shipnews.co.kr / Tel. 02)733-7971(대) Fax. 02)733-7972 / [선박뉴스 청소년 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 * 청소년 보호 관리 책임자 이름 : 정호인소속(직위) :선박뉴스 (국장)전화 : 02-733-7971e-mail : hijung@shipnews.co.krFax : 02-733-7972 * 청소년 보호 관리 담당자 이름 : 정은영소속(직위) : 선박뉴스 (팀장)전화 : 02-730-7972e-mail : eyjung@shipnews.co.krFax : 02-736-7972

Copyright ⓒ 1997 (주)선박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shipnew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