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ID 저장
 ID/PW 찾기
 ID/PW 등록
 ID 차단풀기
 광고안내
 구독안내
 회사소개
 기사창고
[박무현의 視視角角] 2020년 한국의 바다도 ECA로 지정된다
한국 조선소들의 LNG 연료 추진 선박 수주는 계속되고 있다. 각국 정부들이 독자적인 ECA규제를 강화할수록 선박연료는 LNG로 통일되어 갈 것이다. 한국 조선소들이 이런 흐름의 모든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파나마 운하, 이미 Scrubber 금지
LNG추진 기술은 한국 조선업계에게는 이미 검증된 기술이지만 중국과 일본 조선업계에는 매우 어려운 한계점이 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 세계 해운업계의 변화는 한국 조선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이미 예견된 중국의 LNG추진선 인도 지연
► 중국에서 건조중인 LNG추진 컨테이너선 2차례 인도지연2017년 CMA-CGM이 중국 CSSC에게 발주했던 9척의 23,000TEU급 LNG추진 컨테이너선이 제때 인도되지 못하고 두차례 인도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저속(2st) LNG추진 엔진의 급부상
M.A.N社의 ME-GI엔진 점유율은 27.5%로 2년 전의 10.7%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경쟁모델 X-DF(eXtra long stroke Dual Fuel)엔진은 올해 9.8%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아무리 만들어도 부족한 LNG선
► 세계 선두 LNG선사는 LNG선 부족현상 강조한국 조선소들의 LNG선 인도량은 2019년 29척에서 2020년에는 39척, 2021년에는 42척으로 더욱 늘어난다. 카타르, 모잠비크, 미국 L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로테르담항 LNG 연료 판매 작년대비 2배 증가
올해 들어 한국 조선소들의 LNG추진선 수주 소식은 부쩍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모든 선종으로 LNG추진 사양이 확산되고 있다. LNG선박 연료가 부각될수록 한국 조선업의 성장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아프라막스급 탱커는 삼성중공업 주력 선박
중고선박들은 새로운 연료와 새로운 추진체계를 갖춘 신조선으로 대체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아프라막스 탱커 10척에도 LNG추진엔진이 탑재된다. 거의 모든 선종에서 LNG연료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VL탱커 반복건조가 만들어낸 2천억원의 영업이익
► 2분기 9% 수익성의 배경은 VL탱커 대량 건조대우조선해양의 올해 2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2조 1,504억원, 영업이익 1,94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9.6%를 달성했고 순이익은 1,9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한국 선박 보유량이 해운사 주가 차별화 이끈다
- 글로벌 항공사 주가 움직임을 따라가는 해운사 주가 전망2001년 이후 전세계 항공사 주가지수는 2.4% 하락했다. 반면 항공기를 제작하는 보잉과 에어버스 주가는 각각 469%와 444%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중국서도 Scrubber 지고 LNG연료 떠오른다
중국 조선업계의 낮은 기술력과 선박 건조능력을 고려하면 한국 조선소들과 기자재 기업들에게 많은 사업기회가 돌아오게 될 것이다. ... / 취재팀
Shell, LNG선 8~10척 건조처 곧 결정 / 취재팀
대우조선 LNG선 2척 선주는 / 취재팀
현대중 15억달러 챙겼다 / 취재팀
현대중 LNG추진 VL 수주 규모 축소? / 취재팀
Woodside, LNGBV 용선 제공업체 선정 / 취재팀
삼성重, LNG선 2척 수주 / 취재팀
Grimaldi, 곧 ice-class ropax선 2척 발주 / 취재팀
대우조선 리세일 드릴십 매각 불발 / 취재팀
카타르 LNG선 연내 발주 예상 / 취재팀
LNG선이 안 보인다 / 취재팀
뉴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안내 구독안내 회사소개 기사검색
광고 (주)선박뉴스 / 등록 번호 : 서울아00481 / 창간 일자 : 1997년 9월 1일 / 인터넷 뉴스 등록 일자 : 2007년 12월 28일 / 제호 : 선박뉴스 / 발행인 : 정호인 / 편집인 : 정은영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길 30, 101-707 / Web : shipnews.co.kr / E-mail : info@shipnews.co.kr / Tel. 02)733-7971(대) Fax. 02)733-7972 / [선박뉴스 청소년 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 * 청소년 보호 관리 책임자 이름 : 정호인소속(직위) :선박뉴스 (국장)전화 : 02-733-7971e-mail : hijung@shipnews.co.krFax : 02-733-7972 * 청소년 보호 관리 담당자 이름 : 정은영소속(직위) : 선박뉴스 (팀장)전화 : 02-730-7972e-mail : eyjung@shipnews.co.krFax : 02-736-7972

Copyright ⓒ 1997 (주)선박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shipnew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