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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현의 視視角角] 日 유가 급락으로 탱커 선사 주가 급등
운임이 오를수록 탱커 선사들의 신조선 발주 여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VL탱커 발주는 곧 시작될 것이고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이 거의 대부분의 발주량을 가져가게 될 것이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日·中 VLGC 선주들 현대중공업으로 모이고 있다
중국과 일본 조선소들은 사실상 자국 발주량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현대중공업이 일본 및 중국 선사들로부터 VLGC 수주량을 늘릴수록 일본과 중국 조선소들의 경쟁이탈은 더욱 가속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대우조선 건조 VL탱커 중고선가 21% 더 높다
이 세 건의 VL탱커 중고선 거래뿐 아니라 인도 및 신조선 계약 시기가 같은 선박들 간의 중고선 거래현황을 비교해보면 한국 조선소들이 건조한 선박들의 중고선 가격이 중국과 일본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기술혁신의 결과로 더 이상 해양 산업 회복은 없다
가동 중인 92기의 딥워터 드릴쉽의 평균 선령이 8.6년이라는 점도 드릴쉽 발주 수요를 높이지 못하는 요인이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에서도 개방형 Scrubber 사실상 금지
LNG추진 사양 선박들의 운항이 늘어날수록 모든 중고선박들을 대체하려는 LNG추진 신조선 발주 수요가 한국 조선소로 향하게 될 것이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저황유 사용에 대한 해상보험업계의 우려
2014년을 시작으로 로테르담 항구에서 벙커유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LNG연료와 저황유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저황유 사용은 선박엔진에 손상을 주게 되므로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GBS 규제로 신음하는 중국 조선업, 벌크선 수요 한국으로 방향 돌릴 것
Scrubber 설치선의 입항 금지, 용선료의 차별화 등이 한국이 인도한 선박의 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벌크선사들은 벌크선 대량 건조가 가능한 현대중공업으로 점차 몰려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일본 조선업 공백에 의한 한국의 반사이익은 LPG선
전통적으로 VLGC 신조선 시장의 절반은 현대중공업이 갖고 있다. 나머지 절반을 일본 조선소들이 장악해왔지만 앞으로는 일본이 건조해온 시장을 전통의 강자 현대중공업과 새로운 경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크게 오른 철도주, 선박 시장의 미래를 말한다
이는 선박의 CO2 감축을 위해 LNG추진선 수요가 늘수록 대우조선해양을 비롯, 한국 조선업 주가가 오르고 전세계 해운업 주가는 정체될 것을 말한다. 알스톰, 보잉, 에어버스 주가가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운임 차별화, LNG추진선 발주 속도 높인다
► 용선료 프리미엄, LNG추진선 발주 속도 높인다지난해 10월부터 탱커 용선료는 기존 중고선과 ‘연비’가 개선된 Eco-design 용선료 두 가지로 발표되기 시작했다. 지난 1년간 ... / 취재팀
2차 Arc7 LNG선 中으로 향발 / 취재팀
현대미포, LPG선 3척 수주 / 취재팀
한·중, Total LR2 탱커 4척 수주경쟁 / 취재팀
현대중 VL 선주는 / 취재팀
日, 새 선박 금융 제도 검토 / 취재팀
중국 오케스트라, 리스크 없나? / 취재팀
대우조선 FSRU 선주는 / 취재팀
대우조선, LNG FSRU 1척 수주 / 취재팀
현대미포, 中과 LPG선 2척 수주 경쟁 / 취재팀
삼성중 Hull No 2319 매물로 /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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