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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현의 視視角角] 대우조선, 전 세계 조선업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밸류를 보이다
미인도 드릴십의 인도대금(총합 2.7조원)이 앞으로 3년 안에 모두 유입될 것을 고려하면 대우조선해양의 재무구조 개선 속도는 경쟁조선소들을 크게 압도하게 될 것이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삼성중 LNG독자화물창 기술경쟁 재 점화
로이드 선급(LR)의 Solidus 설계 인증 이후 GTT 주가는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Mark III flex Plus 화물창에서도 기술 결함이 드러나면서 GTT는 선주들 사이에서 신뢰도가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KCS와 Solidus의 최초를 향한 발걸음
► Gaslog를 비롯한 LNG독자화물창에 대한 선주사들의 관심세계 해운업을 선도하는 유럽 메이저 선주사들은 새로운 기술과 획기적인 부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삼성중 비장의 무기 KCS가 떠오르고 있다
삼성중공업의 KCS 화물창 첫 계약이 달성되면 전 세계 LNG선 시장 경쟁은 새로운 판이 열리게 될 것이다. GTT의 미래는 매우 어두워지게 되는 반면 삼성중공업의 기업 가치는 큰 폭으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삼성중, LNG선의 Origin을 다시 보여주다
2030년 전 세계 LNG물동량이 5.5억톤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계속되고 있는 125K급 모스형 LNG선의 시장 퇴출로 앞으로 10년간 전 세계 LNG선 발주량은 연평균 50척 수준이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대우조선, 잠수함 해외 수주 달성
잠수함 사업은 정상적 인도 이후 20여년 가까이 정비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수익성이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LNG선과 VL탱커 같은 상선분야와 더불어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연비경쟁 창시한 컨테이너선 제왕 Maersk
Maersk와 같은 일급 선주들은 선박을 발주할 때 조선소에 기술 인력과 숙련된 용접공의 인명부를 여길 정도로 선박의 품질을 최우선시 한다. ... / 취재팀
인수 시너지 발현이 현대중‧대우조선 합병 성공의 전제 조건
대우조선해양 인수는 현대중공업그룹 전반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신용도가 낮은 대우조선해양 편입 및 그룹 내 조선 부문 비중 증가는 그룹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인이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한국의 바흐리: 91%의 높은 한국 탱커 비중이 경쟁력의 원천
다른 VL탱커 경쟁 선사들 역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대와 대우조선 탱커에 대한 투자를 더욱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 취재팀
[박무현의 視視角角] 한국의 LNG선 독식
한국 조선소에서도 특정 조선소가 1등급 선주의 수주를 독식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LNG선 수주경쟁에 동참할 가능성은 자국 발주를 제외하면 사실상 없는 것이다. 한국의 ... / 취재팀
Minerva·MOL, 삼성중과 대우조선에 LNG선 발주 / 취재팀
VLCC시황 하반기 대폭 상승 / 취재팀
핀란드 Arctech, 17억달러 수주 목표 / 취재팀
Maersk, 中에 피더 ‘컨’선 10척 선물 / 취재팀
신형 LNG선 용선료 곧 6 자리 돌파 / 취재팀
PNG LNG 프로젝트 순항 / 취재팀
함께 울린 차임벨 / 취재팀
Fredriksen을 생각함 / 취재팀
FPMC, 韓·日과 케미컬탱커 건조 상담 / 취재팀
IMO, ‘컨’선 연비 규정 대폭 강화 /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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